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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그 새로운 도약 - 뉴욕 타임즈 글

2007. 10. 5. 12:23
 
 

다음글은 뉴욕타임즈의  LARRY MAGID가  게시한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번역을 했으니 말이 이상하더라도 용서를 oTL..

우리나라에서도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에 번역을 해봤습니다.

리눅스가 우리 주위에 많이 다가온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

원문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리눅스의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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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가 돌아가는 Google 서버는 하루에도 수백만건의 검색이 이루어지고 있다. TiVo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Motorola Razr 휴대폰 그리고  수많은 전자기기들에서도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왜 많은 유저들이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리눅스를 PC에서 사용하려고 할까? 리눅스 재단의 디렉터인 Jim Zemlin 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라고 한다.  "리눅스는 자유와 관련된 정치적인 견해이다.", 그들은 Microsoft나 Apple 에 얽매이려고 하지 않는다. 선택하기를 원한다. 그들에게는 충분한 근거이다.  그것들(Microsoft,Apple)은  소비자들의 강제적인 이유가 아니다. 리눅스는 무료이거나 무료에 가깝다. Microsoft의 Windows 와 Apple의 OS X 과는 다르게 리눅스는 한 회사에서 업데이트나 제어되지 않는다. 수천명의 개발자들이 전 세계에서 일년에 몇차례건 리눅스의 성능 향상과 새 버전을 내놓기위해 일하고 있다. 왜냐하면 리눅스의 핵심 코어가 오픈소스이기 때문이다. 이 개발자들은 끊임 없이 성능향상을 위하여 다른 일을 할 권리 ( 누구는 의무라고도 함) 가 있다.

그러나 리눅스는 항상 설치하기 어렵고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많이 사용되는 Windows와 Macintosh 프로그램들을 사용할수 없고 사용이 가능한 것은 드물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리눅스를 거부하고 꺼려한다. 최근까지 PC 제조사들은 리눅스를 꺼렸다.

  산업계에서는 델이 투개의 리눅스를 갖춘 데스크탑 모델($549, $870, 모니터 포함) 과 774달러의 노트북 PC 를 출시한것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Hewlett-Packard는 비즈니스를 위한 리눅스시스템을 제안하였다. IBM의 PC 부문을 인수한 중국회사인 Lenovo 도 중국에서 리눅스 머신을 팔며 미국에서도 리눅스 기반의 컴퓨터를 곧 제공할것이다.) 우분투 리눅스가  델의 컴퓨터에서 돌아가고 있는것이다. 왜냐하면 델은 운영체제 라인센스비를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 Windows Vista Home 우분투는 대체로 소비자에게 친근한 버전으로 제안이 된다. 리눅스 PC의 경험은 델의 윈도우 PC와 비슷하다. 컴퓨터를 켰을때 화면은 친숙할것이다. 미리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은 화면의 왼쪽상단의 'Applicaiton' 메뉴에서 쉽게 찾고 실행할수 있다. 'Places' 메뉴는 파일을 찾기 위해서 'System' 메뉴에서는 각종 설정과 도움을 받을수있다.

그리고 운영체제 이상의 것들이 존재한다. 우분투나 다른 리눅스 배포본들은 자유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다. 오픈오피스(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같이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이 있음)를 포함하여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를 포함하여 이메일 프로그램 메시지 프로그램 그래픽 이미지 테이블, 음악 재생기, 그리고 사진 관리기능도 있다.

그 외에도 수천개의 자유 프로그램이 있고 오픈소스 개발자들에 감사하고 있다. 추가/삭제 기능은 리눅스도 Mac과 Windows 와 같이 프로그램을 찾기 쉽게 되어있다. 웹사이트를 찾아나설 필요가 없고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어 프로그램을 찾아볼수 있다. 여러개의 음악 플레이어와 PDF 리더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들을 찾는데 수초만이 걸렸을 뿐이다. 추가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할수 있다. 이 기능은 필요한 파일을 찾아서 쉽게 설치할수 있다.

리눅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DELL의 PC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무료로 CD를 주문할수 있으며 ubuntu.com 에서 다운로드할수 있다. Ubuntu CD는 리눅스를 PC의 하드드라이브에 설치할수 있다. 혹은 윈도우 머신이나 인텔기반의 맥에서 CD로 부팅하여  설치나 삭제없이 운영체제를 테스트해볼수 있다. CD로 실행하는 것은 하드드라이브에 설치된것 보다 느리지만 모든 기능이 들어있으므로 그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있다.

리눅스 유저의 도전과제로 암호화된 음악이나 DVD를 재생할수있는 미디어 플레이어를 찾는 것이다. 우분투는 동영상 재생기가 내장되어 있다. 그러나 복사 제한이 되어있는 상업용 DVD를 자동으로 재생하기 위한 설정이 되어있지 않다. 동영상을 보기위해 사용자는 필요한 코덱이나 디코더를 설치해야한다.

하나의 방법으로 Automatix라는 프로그램을 www.getautomatix.com 에서 처음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설치할때  "non-free codecs without paying a fee to the concerned authorities constitutes a CRIM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라는 경고를 보게 된다. 미국의 사용자들에게 AUD-DVD 옵션 설치를 하지말라고 하겠다. 그 경고를 무시하면 상용 DVD를 볼수있게 설정을 할수 있다.

리눅스에는 iTunes가 없다. Banshee Musinc Player 는 무보호된 파일을 리눅스로부터 iPod이나 다른 MP3 기기들로 전송할수 있다. iTunes나 다른 온라인 음악스토어에서 산 복사방지된 음악은 지원이 안된다. Add/Remove 란에서 Sound& Video 섹션에서 찾을수 있으며 banshee-project.org 에서 다운로드 할수 있다.

리눅스의 창시자인 Linus Torvalds는 리눅스는 미리 설치되지 않고 간단해 지는 경향이 있어 사용자들은 설치를 해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리눅스를 사용할 쉬운길은 많은 소스들중하나인 DVD나 CD를 사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의 방법으로 지원에 대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다. 50달러에 노벨의 리눅스인 Suse Linux를 일년동안 지원받을수 있으며 35달러에 CD를 가질수 있다.  

웹 서핑, 그래픽 편집, 영화 보기 등 많은 작업들을 하는 것들은 리눅스도 하나의 주 운영체제로 될수 있다. 그러나 영화 보기나 iPod 싱크등은 다른 프로그램을 찾거나 설치하여야 한다.  리눅스는 재치있는 사용자들이나 단순한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더 이상 번들 소프트웨어가 필요가 없으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것은 ( CD로 부팅하는 것은 제외)  흥미로운 오픈소스를 찾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무료나 저렴한 가격에 대해서는 더이상 불평을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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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문에 Linus Torvalds가 Linux Torvalds로 잘못 기재되어 있네요~
    수정해 주세요 ^ ^

  2. 감사합니다.~
    linus 라고 친거 같은데...
    s 밑에 x가 있네요 ^^;

IBM, OpenOffice 개발에 참여

2007. 9. 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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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OOXML 표준화 관련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게

오픈오피스 진영의 ODF 포맷입니다. 바로 이 ODF 포맷은 오픈오피스에서 사용하는 문서의 포맷이고

Open Document Format의 약자이기도 하죠.

최근 소식에 의하면 IBM이 OpenOffice 개발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IBM 은 시장이 ODF를 많이 요구하고 있다고 보고있다.
대략 1억명의 사람이 이 제품을 사용하며 각국의 정부도 사용할 것이다.
IBM과 OpenOffice.org 의 협력으로 ODF 와 OpenOffiece.org의 인지도를 높일수 있으리라 믿고 있다.

IBM은 공식적으로 오픈오피스의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IBM Chinese development center 에서 35명의 개발자가 OpenOffice.org 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이로써 오픈오피스의 가능성이 더 활짝 열린 셈입니다.


참고 : http://www.linux.com/feature/119101
         http://www.openoffice.org/press/ibm_press_relea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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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오피스 사용자들게는 너무나도 좋은 소식이네요. ^^

  2. 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무료라는 점을 감안하면 오픈오피스도 훌륭한데 말이죠..^^

  3. Blog Icon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

  4. 네~ 편의성이 많이 향상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오픈오피스 입장에선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우분투 리눅스 쓰면서 오픈오피스만한 오피스웨어가 없는것 같아요.^^

  6. 다양한 곳에서 오픈오피스를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