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촬영중인 '수지니' 이지아 사진 - 몸매가 예술

2007. 11. 11. 19:34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MBC의 태왕사신기이다.
엄청난 제작비가 들어간만큰 사람들로부터 관심도 많이 받고 있기도 하다.
태왕사신기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을 한 이지아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
CF 촬영중인 이지아의 이미지가 웹에서 돌아다니길래 한번 담아봤다.
팔도 길고 다리도 길고 몸매가 예술이다!
더불어 스토리의 절정을 향해가고 있는 태사기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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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Life log MBC, 드라마, 몸매, 수지니, 이지아, 태왕사신기

  1. 몸매가 굳~~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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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허리

    이거 몰래 찍은거 아녀?~

  3. 사진 찍은 사람이 몰래찍었겠죠 ㅎ

대학가요제, 이제는 그들만의 잔치인가?

2007. 10. 8. 00:20
 
 
심수봉, 배철수, 신해철, 노사연, 김동률, 김경호 등..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대학가요제 출신이라는 것이다. 대중음악이 가장 전성기일때 이들은  '대학가요제'라는 대회를 통하여 그들의 노래에 대한 열망과 아이디어를 표출하였다.

이것은 2000년대 들어 현저하게 줄어들어 최근의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가요계를 이끌어 가는 모습은 보기가 어렵다.

이제는 그 순수성을 잊어 버려 화려한 가수들의 축하공연이나 보고 즐기는 그런 행사에서 머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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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 대상 'B2'




대형 연예 기획사의 등장으로 아이돌그룹의 탄생등이 그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양한 가수데뷔로의 루트역시 대학가요제의 옛 명성을 떨어트리고 있는데 한몫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의 대학가요제의 무대는 예전처럼 노래만이 아닌 퍼포먼스 위주라는 것도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생만의 독창성 보다는 요즘의 대중가요를 반영하는듯 하다.

장르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긴 하다만 아직 그 수준은 미미할 뿐이다.

점점 더 음악계의 현실이 어려워 지고 있는 요즘 가수의 내면보다 겉모습을 중요시하는 요즘의 대세가 음악성만으로 인정받아 앞으로 길이길이 전해질 그런 음악을 만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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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 네티즌 인기상 '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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