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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흥미로운 엘리베이터들

2007. 10. 12. 14:45
 
 



세계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엘리베이터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진과 영상은 다음 사이트에서 참고 하였습니다.




bailong elevator

중국에 있는 326 미터짜리 엘리베이터 입니다.

경치 구경하기에는 아주 좋겠네요.

그렇지만 조금 무서울 것 같습니다.



santa justa

리스본에 있는 1900년에 만들어진 엘리베이터입니다.

아름답네요.


skytower

뉴질랜드에 있는 스카이 타워 입니다.

바닥이 훤히 보이네요~ 이것도 무섭겠습니다.




lacerda

살바도르에 있는 엘리베이터인데 하루에 거의 28,000 명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0.05$ 이고 38초가 걸린답니다.



louvre

루브르에 있는 유압식 엘리베이터입니다.

재미있겠네요.


영상입니다.

hammetschwand

스위스에 있고 유럽에서는 외부에서 설치된 엘리베이터중 가장 높다고 합니다.

101년 전에 건설되어졌고 높이가 152미터라니 대단합니다.



eiffel tower

유명한 에펠탑의 엘리베이터입니다.



taipei 101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taipei 101 의 엘리베이터 입니다.

속도를 보세요.

paternoster

paternoster 라고 하는 리프트입니다. 1884년에 처음 개발되어졌고 아직도 사용중이랍니다.


초창기 디자인 이고요…

영국의 Essex 라는 대학교입니다.

학생들이 이용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신기합니다.


이건 몇층??




- 도쿄의 애플 스토어의 엘리베이터 제어판이로군요. 영화에서나 보는 장면인 듯 합니다.


참고 : interesting elevators

슈플 해외 Elevator, 애플, 애플 스토어, 엘리베이터, 흥미로운 엘리베이터

  1. 우와.. 신기한거 많이보네요 ;ㅂ; 타이페이101 엘리베이터 속도 끝내주네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2.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
    담에두 재미난거 찾아서 올릴게요

  3. 첫번째 나온 중국장가계에 있는 곳은 이번 9월에 여행다녀왔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오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직접 타보았는데 정말 입이 떡하니 벌어지더라고요..
    중국산이라고 우리나라에서는 무시당하기 일수있데 ...
    이번장가계 여행중에서 타본 산을 오르는 케이블카하며..

    우리나라는 앞만 보고있지 뒤에 무섭게 따라오는 중국을 보지못하는게 아쉽습니다..

  4. 그렇군요~ 정말로 입이 떡 벌어지셨겠습니다 ^^
    나중에 저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뒤 따라오는 중국도 무시해선 안되겠네요~

  5. Blog Icon
    리로그

    잘 봤습니다.^^
    저도 장가계 것과 애펠등 몇 개는 타 봤네요. 장가계 것은 일본에서 투자하고 만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장가계, 장난아니었습니다. ㅋ

  6. 네 그렇군요~
    저도 많이 구경다녀보고 싶네요

각박한 세상 - 엘리베이터

2007. 7. 28. 18:11
 
 



엘리베이터란 참 묘한 공간이다.
때론 반가운 사람을 맞이 하기도,
때론 헤어짐이 일어 나는 공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르는 사람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란...













하지만 가장 신경이 쓰이는 때는 잘 모르는 사람과 같이 그 좁은 공간에 같이 있어야 할때이다.

안다면 인사를 하지만 모른다면 말그대로 그냥 쌩을 까는(?) 그 곳이 바로 엘리베이터이다.



그런 엘리베이터 공간을 넘어서 이젠 엘리베이터 밖에서까지 그런 서먹함을 느껴야 할일이 나에게 생겼다.

때론 별일이 때론 별일이 아닐수도 있지만 세상에 저런 사람도 사는구나라고 느꼈다.

아파트 입구에는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다.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 그런 문 말이다.

오랜만에 집에 오느라 헐레벌떡 걸어 오고 있었는데 계단을 올라서서 자동문을 지나면 엘리베이터 였다.

안에는 어떤 젊은 아주머니가 서있었는데 나와 눈이 마주쳤다.

나는 당연히 열어주겠거니 생각했는데 그자리에 서서 꼼짝도 안하고 서있는것이였다.

몇발짝만 움직이면 열리는 거였는데...

아무튼 그렇게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니 이번엔 밖에서 다른 아주머니가 올라오는게 보였다.

나는 당연하듯이 열어 주었고, 셋이서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다.


내가 첫번째 아주머니에게 느낀 생각 ...

다른 아주머니가 나에게 느낀 생각 ...


미묘한 차이지만 작은 것에서 그 사람의 전체를 볼수도 있다.


이런 일을 겪고 나니 나는 조금 더 다른사람들에게 신경쓰고 내가 여태하지 못한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며 그렇게 살아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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