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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2차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2007. 5. 2. 16:00
 
 

꿈의 리그가 정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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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명의 초특급 스타 호날두, 카카 >

대망의 결승행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의 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되는 경기이다.

"부상 병동" 맨체스터에서는 희소식이 날아들어왔다. 올 시즌 맨체스터의 수비의 핵으로써 EPL 베스트 11 에 뽑힌바 있는 비디치와 퍼디난드의 복귀이다. 1차전 그들의 공백에 카카에게 두골이나 실점당하며 수비에서 약점을 드러냈지만 두 센터백의 복귀는 맨체스터에겐 정말 둘도 없는 선물일것이다. 하지만 컨디션이 정상 괘도에 올랐는지에 따라 맨체스터의 분위기를 좌지우지 할것이다. 밀란의 젊은 카카를 중점적으로 수비하고 탄탄한 수비진들을 교란한다면 맨체스터의 승리도 점쳐볼수 있을 것이다.이로써 아쉽게도 박지성이 시즌을 포기했지만 맨체스터의 트레블 가능성은 점점 구름이 걷히고 있는 추세이다.

만약 AC Millan 을 꺾고 결승에 간다면 리버풀에 "강한" 맨체스터의 우승가능성은 더 높아질것이다.

오늘 새벽 산시로에서 울고 웃을 자는 누가될지 기대가 되는 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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