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카운트 다운 D-9

2008. 10. 21. 11:12
 
  우분투의 차기 버전 8.10 Intrepid Ibex 의 정식 공개가 9일 남았네요.
사실 최근에 우분투를 많이 사용을 못하고 있어서 아쉬운데요.

항상 새로나올 우분투는 어떻게 바뀌고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 기대가 됩니다.

프로젝트할때 옆반에서는 전체가 우분투를 깔고 무언가를 진행하던데 옆에서 지켜봤을때 흐뭇하더라구요.

언제나 우분투를 좋아하는 마음많은 잊지 않겠습니다. ㅋㅋ

업그레이드를 할지 새로 설치를 할지 한번 고민해 봐야겠네요.

언제나 고민거리입니다.


슈플 우분투

  1. 전 이번엔 재설치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할 생각입니다. 이제 슬슬 완전 재설치가(홈폴더까지 초기화하는) 귀찮아지는 시점이 되었나봅니다^^;; 시험기간이지만 잠깐 업그레이드할 시간은 있겠죠?ㅋㅋ

사양이 딸리면 마음이 고생한다.

2008. 10. 21. 11:03
 
 
정식입사전 프로젝트가 오늘로써 끝이 났습니다.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인형 눈깔 붙이듯(?) 진행을 했는데 실제 업무를 가져다 진행한데서는 의의가 있었네요.
다만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피씨의 사양이 딸린다고 생각된것은 처음 이네요.

최근에 제가 사양의 압박을 느낀것은 1080p 짜리 Planet Earth 동영상을 제 노트북에서 봤을때 느꼈습니다. ㅡㅜ
갈수록 안맞아지는 싱크와 끊기는 화면들...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었습니다.

두번째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압박이였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vmware와 각종 툴들을 이용했었습니다.
교육장 PC의 메모리가 1GB밖에 안되서 온갖 렉과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마치 도를 닦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하지만 사양이 딸리면 역시 마음이 고생합니다.
제대로 된 월급을 받게 되면 제 컴퓨팅 라이프(?)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네요.

새로운 컴퓨터는 역시 우분투와 함께...ㅎㅎ


슈플 Life log 컴퓨터 사양, 프로젝트

  1. 제 컴퓨터는 512에서도 가상머신을 돌렸었습니다=_=; 너무 느려서 1기가를 샀지만요..ㅋㅋ 1기가사니까 가상머신 켜놓고 인터넷 할정도는 되더군요..!

우분투 9.04의 코드네임은 Jaunty Jackalope

2008. 9. 10. 11:01
 
 
우분투의 차차기 버전의 코드네임이 결정 되었네요.

아직 8.10이 안나온 시점에서 벌써부터 9.04를 상기 시켜주는군요.

새로운 우분투의 코드네임은 Jaunty Jackalope 입니다.

점점 발음 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한번 검색해 볼까요..

jaun·ty,  a. (-ti·er;-ti·est)
1 활한, 명랑한, 쾌한;의기양양한, 뽐내는
2 진(stylish), 말쑥한
jun·ti·ly ad. jun·ti·ness n.


The jackalope — also called an antelabbit, aunt benny, Wyoming thistled hare or stagbunny — in folklore is said to be a cross between a jackrabbit and an antelope (hence the name), goat, or deer, and is usually portrayed as a rabbit with antlers.

jackaplope는 토끼 종류인가 봅니다..

우분투 네이밍 규칙을 따르자니 이름들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슈플 우분투 9.04, Linux, 리눅스, 우분투

  1. Blog Icon

    지금까지중에 가장 어려운 이름이네요. ㅡㅡ;

  2. 네 정말 어려운거 같네요.
    젼티 잭어롶이라고 읽어야 하나요..ㅎㅎ

    가장 정감이 가는건 5.04 Hoary네요..
    우분투 효리 ㅎㅎ

우분투 리눅스 메뉴 속도 올리기

2008. 8. 28. 09: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분투에서 체감 속도를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그놈의 메뉴 팝업 속도를 줄이는 것이다.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메뉴 뜨는 속도가 답답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방법은 사용자 홈폴더에 .gtkrc-2.0 파일을 만들고

sudo gedit .gtkrc-2.0


혹은 텍스트 편집기를 열어서 저장할때 파일이름을 지정해 준다.

그리고

그 안에 아래 내용을 집어 넣는 것으로 끝입니다,
gtk-menu-popup-delay = 0

적용된 것을 확인 할려면 재부팅 하면 된다.

슈플 우분투 Linux, ubuntu, 그놈, 리눅스, 우분투

이 보다 더 geek 할수는 없다 - 번호판 -

2008. 8. 26. 11:27
 
  gizmodo에 포스팅된 사진들 입니다.

재미있는 번호판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저런게 안되네요.

이분은 차에 무선인터넷을 달고 다니는 군요.
로고가 현대자동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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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이분은 아예 Ethernet 자체를 싣고 다닙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 자동차는 언제 시동이 꺼질지 모르겠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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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ek License Plates Show Just How Geeky the Road Can Get (Very) [Nerdery]

슈플 해외 Geek, gizmodo, 번호판, 자동차

브라우저에 서울체를 적용해 봤습니다.

2008. 8. 26. 11:06
 
  파이어폭스에 서울 한강체를 적용해 봤습니다.
적용된 모습은 다음과 같고요.
가독성도 좋고 글꼴도 이쁘고 자꾸 사용하니 빠져드네요.
스크린샷은 확대해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종의 서울서체는 기존의 명조, 고딕체가 아닌 서울이 가진 역사성, 전통성, 문화성, 사회성 등에 대한 심층적 고찰을 통해 소프트한 현대적 감성을 담아 개발된 것으로서, 세로쓰기 1종은 간판이나 사인물에 세로로 표기하는 문화를 배려한 서체다.

서울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는 무질서한 도시경관을 바로잡고 시각 요소와 조화의 도시를 만드는 기반이 될 서울서체 개발의 모티브를 ‘선비정신의 강직함과 단아한 여백’, ‘한옥구조의 열림과 기와의 곡선미’ 등의 전통적 아름다움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는 한강과 남산이라는 서울의 대표적 자산을 이름으로 응용한 서울서체는 우리 민족 고유의 아름다운 언어인 한글의 문화적 자긍심을 더욱 높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플 우분투 글꼴, 서울시, 서울체, 파이어폭스, 폰트

숨은(?) 오류 찾기 - 우분투

2008. 8. 21. 22:43
 
 
다음 그림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보세요.

분명히 눈에 잘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뭘까요..??

답은

슈플 우분투 Firefox, Linux, ubuntu, 리눅스, 우분투, 파이어폭스

  1. 버그 리폿이 되었지만 여전히 안고쳐지고 있다더군요-_ㅜ

  2. 슬프네요 .. 흑 ..

  3. Blog Icon

    앗 이런... ㅋㅋ

  4. 정말 이런~ 입니다 ㅎㅎ

컴피즈 퓨전 한글화 버그 리포팅 소식

2008. 8. 18. 21: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그 질라 리포팅이 있길래 버그 리포팅을 하였습니다.

관련 담당자가 확인을 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정식 한글판을 볼날이 머지 않아 보입니다.

많은 부분 번역해 주신 승원님과 떠돌이님께 박수를..(저는 게을러서..ㅎㅎ )

사실 번역은 꽤 오래 전부터 진행해 왔지만 결과물을 보기는 힘이 들었습니다.

자, 빨리 컴피즈 퓨전이 한글화되어서 나오는 것을 보자구요.



슈플 우분투 우분투, 컴피즈 퓨전, 한글화

  1. 오오..리포팅 하셨군요! 요즘 제 상태가 많이 어지러워서 미처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감사합니다^^

  2. 저는 별로 한게 없는 걸요.
    빨리 적용된걸 보고싶네요 ㅋㅋ

  3. 오우~ 수고하셨네요. 박수 짝짝짝
    저같은 초보들한테 큰 힘이 되네요.

  4.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뿌듯하네요 .^^

Ubuntu Hardy Daum Source List

2008. 8. 14. 16:07
 
 
다음은 다음에서 제공해 주고 있는 Ubunru Hardy Sourcelist

/etc/apt/sources.list 에 추가해 주거나 교체하면 된다.

## Daum Mirror Repository in Korea

deb http://ftp.daum.net/ubuntu hardy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src http://ftp.daum.net/ubuntu hardy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 http://ftp.daum.net/ubuntu hardy-backports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src http://ftp.daum.net/ubuntu hardy-backports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 http://ftp.daum.net/ubuntu hardy-proposed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src http://ftp.daum.net/ubuntu hardy-proposed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 http://ftp.daum.net/ubuntu hardy-security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src http://ftp.daum.net/ubuntu hardy-security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 http://ftp.daum.net/ubuntu hardy-updates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src http://ftp.daum.net/ubuntu hardy-updates main multiverse restricted universe

deb http://ppa.launchpad.net/reacocard-awn/ubuntu hardy main
deb-src http://ppa.launchpad.net/reacocard-awn/ubuntu hardy main

예전에도 느끼는 거지만 다음에서 저장소를 지원해 주니 정말 편한 것 같다. :)

슈플 우분투 Linux, ubuntu, 다음, 리눅스, 우분투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됐어요. ^^

  2. 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윈도우에서 우분투 간편하게 설치하기 - Wubi

2008. 8. 14. 09:35
 
 

윈도우에서 우분투를 간편하게 설치하는 방법

우분투는 Wubi 라고 하는 윈도우용 인스톨러를 제공한다.
Wubi 의 장점이라면 별도의 파티션 설정 없이도 설치가 가능한 점이다.
물론 네이티브로 설치하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우분투를 처음 접하거나
가볍게 사용해 보고자 하는 유저들에게는 아주 좋은 설치방법이다.
http://wubi-installer.org/
위 링크에서 인스톨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설치시 서버에서 다운로드 받는 관계로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Iso 파일을 다운로드 한후 거기에 있는 인스톨러를 사용한다.

먼저 다음 링크에서 시스템에 맞는 배포본을 다운로드 한다.

Desktop CD

PC (Intel x86) desktop CD  intel cpu 사용자

Alternate install CD

Server install CD

ISO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데몬툴즈등 가상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마운트 한다.

Winrar 등으로 압축을 푼다면 파일 목록은 보이지만 인스톨러를 실행하게 되면 에러가 발생한다.

제대로 마운트를 하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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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Install inside Windows 를 선택하게 되면 다음 창이 뜨게 되고

id나 password 등을 설정하고 설치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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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체크를 한후 복사가 완료되면 재부팅을 한다.

처음 나오는 로더화면에서 Ubuntu를 선택해서 부팅한다.

설치를 완료한 후 로그인 하면 설치가 완료 된다.

다음은 설치 완료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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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우분투에 관한 설정들은 구글링을 통해서 충분히 찾아볼 수 있다.

* 본인도 오랜만에 우분투를 설치하게 되었다. ( 반갑다 우분투 )

슈플 우분투 Linux, ubuntu, 리눅스, 우분투

아이팟 터치 2.0 Nemus Sync 이야기

2008. 8. 9. 11:52
 
 

2.0에서 제일 기다리고 있는 어플인 Nemus Sync가 2.0 으로 개발중이긴 한가봅니다.

제작자님 홈페이지에 가보니 iphone 2.0 sdk 라이센스가 없어서 정식으로 app store에 등록이 될지 모르겠지만

안된다면 리파지토리에 등록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로 Nemus Sync가 아이폰/터치의 시스템을 만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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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만지는 어플등은 App store에 등록이 안된다고 합니다 .

2.0 버전은 8월 첫째주에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지금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아무튼 조만간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다음은 제작자인 한상욱 님의 말

Until now, I'm not sure if NemusSync can be released though AppStore.

Technically, I think NemusSync can run on Unjailbreaken 2.0 iPhone/Touch. I'm not sure, because I have no license for iPhone 2.0 SDK for now.

Legally(SDK License), I have no idea about that. Because NemusSync manipulate some iPhone DB by itself(not through Apple API), there are possibility to break the license.

Anyway, I'll prepare NemusSync for iPhone2.0 in two weeks.

If NemusSync is not allowed for AppStore, I'll release it though BigBoss's repos and you may get it through AppTapp Installer.

슈플 애플/아이팟터치

Rails 프로젝트 생성 - (3) -

2008. 8. 7. 15:43
 
 
이번에는 Ruby의 MVC 규약에 맞춰서 뷰를 생성하겠습니다.

/app/views/hello/ 에 index.rhtml 파일을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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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파일에 브라우저에서 보여질 태그를 작성한다.
<h1>Hello#index</h1>
<p>=Ruby HelloWorld Test=</p>

생성한 hello_controller.rb 파일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class HelloController < ApplicationController
  def index
    @hello_message="Hello Ruby!"
  end
end
html 파일에 화면에 렌더링할 부분을 추가한다.
<h1><%= @hello_message %></h1>
브라우저에 다시 접속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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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에서 지정한 메세지가 화면에 보여지게 된다.

약간의 코드 작성으로 MVC 모델이 적용된 프로젝트를 작성해 보았다.
앞으로도 Rails를 사용한다면 쉽게 개발이 가능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아직 Ruby라는 언어에 대해서 잘 모르니 공부가 더 필요하다.





슈플 프로그래밍/Ruby on Rails

  1. 간만에 꾸며보니

Rails 프로젝트 생성 - (2) -

2008. 8. 7. 15:31
 
 
이제 생성한 프로젝트에 컨트롤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컨트롤러는 루비 언어로 작성되게 됩니다.

생성한 프로젝트의 /app/controllers 폴더에
hello_controller.rb 파일을 생성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성한 파일에 다음 코드를 작성합니다.
if __FILE__ == $0
  # TODO Generated stub
end

class HelloController < ApplicationController
  def index
    render :text => "<h1>Hello World!</h1>"
  end
end

간단히 설명하자면 HelloController 라는 클래스를 작성합니다. < 표시는 상속을 의미합니다.
루비의 클래스 상속은 자바처럼 단일 상속만 지원 한다고 합니다. 일단 예제에 나와있는 것처럼 ApplicationController 를 상속받고 index 라는 메소드를 작성합니다.

다음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설정합니다.

/config/database.yml 파일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나옵니다.

development:
  adapter: oracle
  database: Hello_development
  username: Hello
  password:

# Warning: The database defined as "test" will be erased and
# re-generated from your development database when you run "rake".
# Do not set this db to the same as development or production.
test:
  adapter: oracle
  database: Hello_test
  username: Hello
  password:

production:
  adapter: oracle
  database: Hello_production
  username: Hello
  password:

여기서 각 항목에 현재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를 설정한다.
데이터베이스가 설정이 안되어 있을 경우 서버가 시작을 못한다.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
  adapter: oracle
  database: XE
  username: root
  password: 123456

콘솔창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뜬다면 서버가 제대로 로딩 된 것이다.

** Mongrel 1.1.5 available at 127.0.0.1:3000
** Use CTRL-C to stop.

이제 웹브라우저에서 다음에 접속해보자.
http://127.0.0.1:3000/hello/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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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에서 작성한 코드가 잘 보여지게 된다 .
따로 컨텍스트를 지정하지 않았는데도 잘 보여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웹 서버는 들어오는 요청을 디스패쳐(dispatcher)라고 부르는 레일즈 프레임워크 내부의 루비 스크립트로 연결시키게 됩니다. 레일즈는 각 웹 서버 마다 하나의 디스패쳐가 존재하고, 이 디스패쳐는 URL을 분석하여 적절한 컨트롤러의 액션을 호출하게 됩니다. 그다음 컨트롤러의 액션은 모델을 호출하고 마지막으로 뷰를 호출하게 됩니다.


슈플 프로그래밍/Ruby on Rails

Rails 프로젝트 생성 - (1) -

2008. 8. 7. 15:09
 
 
이클립스에서 Rails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프로젝트 명에 'Hello'를 입력하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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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창에 프로젝트 파일들을 생성하는게 보인다.

Rails 네이밍 컨벤션에 맞춰서 파일과 폴더들이 생성된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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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rel 서버가 동작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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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웹 브라우저를 열고 http://127.0.0.1:3000 에 접속해 보자.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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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프로그래밍/Ruby on Rails

윈도우에서 Ruby 개발환경 만들기 - (2) -

2008. 8. 7. 14:56
 
 
이번에는 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이클립스 개발환경과 Ruby on Rails를 연동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클립스에 RadRails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함으로써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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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tana.com/rails/ 에서 aptana 용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다운 받는다.


이클립스에서 software update -> find and install  ->Search for new features to install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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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받은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New Archived Site에서 추가 한후 RadRails를 선택하여 플러그인을 설치하도록 한다.

혹은 New Remote Site에 다음 주소를 추가해줘도 된다. http://update.aptana.com/install/studio/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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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는 이클립스 3.3  버전만 지원하므로 이클립스 3.3 버전 사용을 권장한다.

3.4 버전에서 사용하고 싶을때 General > Capabilites 에서 Classic Update 박스를 체크한다.


플러그인 설치를 완료하였다면 이클립스에서 환경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Rails Path에 /ruby/bin/rails 경로를 찾아서 입력해준다.
 Mongrel_rails Path에 /ruby/bin/mongrel_rails 경로를 찾아서 입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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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e path에 /ruby/bin/rake 경로를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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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탭에서 Installed Interpreters에 설치한 Ruby를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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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설정이 끝났으므로 Rails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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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슈플 프로그래밍/Ruby on Rails

윈도우에서 Ruby 개발환경 만들기 - (1) -

2008. 8. 7. 14:28
 
  언제 부턴가 Ruby on Rails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해서 아직까지는 뭔가 개발을 해보지는 못하겠고 개발 환경을 세팅하는데 만족합니다.
이번을 계기로 더 알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은 윈도우 환경에서 Ruby on Rails 개발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요즘 우분투를 많이 못쓰는 바람에 윈도우에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oTL
그렇지만 우분투역시 윈도우환경과 설정 방법에서 차이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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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Rails 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 루비 인터프리터: 스크립트 언어 해석기
* 루비 온 레일즈: 레일즈 프레임워크
* 라이브러리: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사용 [선택사항]
* 데이터베이스: Oracle XE를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함


2. Ruby 설치

다음 링크에서 Ruby를 다운 받도록 한다 .

http://www.ruby-lang.org/ko/downloads

각자 환경에 맞는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여기서는 윈도우 환경에서 설치할 것 이므로 윈도우용 바이너리를 받아서 설치한다.

인스톨러형태로 제공하므로 설치가 간편하다.

우분투환경에서의 루비설치 역시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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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완료하였다면 커맨드 창을 열어서 다음 명령등으로 Ruby가 제대로 실행되는지 확인해 본다.

>gem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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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ails,Rake, Mongrel의 설치

Ruby가 설치되었다면 Rails ,Rake Mongel 서버를 설치한다.

Ruby는 gem 이라는 패키지 관리자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때문에 설치가 간단하다.

커맨드 창에서 다음을 입력한다.

gem install rails --include-dependencies
gem install rake --include-dependencies
gem install mongrel --include-dependencies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설치가 완료될 것이다.


4. 오라클 연결

여기서는 오라클을 사용하기로 한다.

ruby 오라클 연결 지원 기능을 설치한다.

http://www.rubyforge.org/projects/ruby-oci8 에서 Ruby Interface for Oracle을 다운로드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표준 Oracle Client 소프트웨어 또는 Instant Client가 설치된 Oracle Database 8, 9i, 10g 환경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다운로드할 때 Windows 버전을 선택했는지 분명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uby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 디렉토리(본 문서의 예제 구성에서는 "ruby-oci8-0[1].1.13-mswin.rb"가 사용되었습니다)로 이동합니다. 그런 다음 아래 명령을 실행하고 프롬프트가 뜨면 "Yes"를 선택합니다:

C:\>ruby ruby-oci8-0[1].1.13-mswin.rb

Copy OCI8.rb to c:/ruby/lib/ruby/site_ruby/1.8/DBD/OCI8
Copy oci8.rb to c:/ruby/lib/ruby/site_ruby/1.8
Copy oci8lib.so to c:/ruby/lib/ruby/site_ruby/1.8/i386-msvcrt
OK?
Enter Yes/No: Yes
Copying OCI8.rb to c:/ruby/lib/ruby/site_ruby/1.8/DBD/OCI8 ... done
Copying oci8.rb to c:/ruby/lib/ruby/site_ruby/1.8 ... done
Copying oci8lib.so to c:/ruby/lib/ruby/site_ruby/1.8/i386-msvcrt ... done
OK

다음으로 오라클 어댑터를 설치한다.
gem install activerecord-oracle-adapter --source http://gems.rubyonrails.org --no-ri --no-rdoc

4-2. 오라클 연결 테스트

오라클연결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려면 다음 형식으로 명령을 작성해서 실행해 본다.


[테스트 명령]

ruby -r oci8 -e "OCI8.new('계정', '패스워드', 'XE').exec('테스트 쿼리') do |r| puts  r.join(' | '); end"

[결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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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http://chery.tistory.com/97

http://www.aidobb.net/68

슈플 프로그래밍/Ruby on Rails

아이팟 터치 2.0 해킹 완료

2008. 8. 7. 13:31
 
 
아이팟 터치 2.0 해킹에 드디어 성공하였습니다.

그동안 계속 시도했었지만 실패를 했었거든요.

커스텀 펌웨어를 받아서 설치를 했더니 제대로 되더라구요.

해킹이 자랑은 아니지만 빠지면 그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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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에 추가된 App Store 아이콘과 해킹시 나오는 Cydia 아이콘이 보입니다.


버전 2.0 죠..^^ 용량이 더 컸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래는 Cydia를 실행했을때 모습입니다.
Cydia를 이용하면 프로그램 설치가 간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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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확인하는데 김태희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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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보드로 테마를 바꿔봤습니다.
Mxtube가 2.0 버전 용으로 나와서 설치했는데 정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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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간단하게 소개를 하였네요.

다음에는 노트북의 무선랜을 이용한 터치의 AP 접속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슈플 애플/아이팟터치 Cydia, ipod touch, 김태희, 아이팟 터치, 해킹

  1. 터치... 요즘 여러가지 스크린샷이나 동영상보면 또 땡기기 시작하더군요-_ㅜ 참아야 하느니..

  2. 터치...쓰면 쓸수록 물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
    떠돌이님도 하나 구입하시길.. ㅋㅋ

벌써 7월..

2008. 7. 2. 10:36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

벌써 7월이라니..

그동안 블로그 관리도 잘 못하고 나름 바쁜척 하고 살았다.

처음에 끄적이면서라도 글을 올렸었는데 귀찮아 진것도 같다.

역시 초심으로 돌아가기가 힘든것인가..

그동안 블로깅 할 거리도 많이 있었다.

예를 들자면 우분투나 파이어폭스, 지금은 논하고 싶지 않은 쇠고기까지..

언제나 그렇듯이 내가 얻은 정보는 공유하면서 정리를 하는게 좋을듯 싶다.

그래야 더욱 오래 기억이 유지될테니까..




슈플 Life log

  1. 오셨군요^^ 그동안 상당히 많은일이 있었네요..우분투 8.04.. Firefox 3.0.. Wine 1.0..ㅋㅋ

  2. 네 떠돌이님 오랜만입니다..^^
    검색하다 떠돌이님 블로그 들어갔었습니다 ㅋ

  3. 오랜만에 다시 오셨군요!! ㅎㅎ 좋은 글 항상 감사했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해요~^^(너무 부담주는 건가~ ^^;)

  4. 별로 좋은 글은 안썼던거 같은데 ^^;;
    조디악님 보니 영화 조디악이 생각나는군요. ^^

아이팟터치와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

2008. 6. 17. 11:27
 
 
터치와 구글 캘린더를 연동하기 위해 이런 저런 것들을 사용해 봤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싱커 프로그램은 캘린더를 하나밖에 싱킹을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자바 기반인 calgoo 는 속도도 느리고 리소스도 상당히 많이 차지하더군요.
아이튠즈와 아웃룩을 싱킹하는것도 적응하기 힘이 듭니다~

그러다 앞으로 정착(?)할 것으로 보이는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NemusSync 라는 프로그램인데 wifi를 이용하여 싱킹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발자가 한국분이라서 한글호환도 완벽합니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문서
http://www.nemustech.com/iPhone/

repository
http://www.nemustech.com/iPhone/repos/


설치방법

1. 우선 인스톨러의 소스에 위의 repository를 등록하고 refresh 합니다.

2. 인스톨러에서 GData Client Library를 설치합니다.

3. 인스톨러에서 NemusSync를 설치합니다.

4. 터치의 바탕화면으로 돌아온 후, NemusSync를 실행합니다.

5. '계정목록' 영역의 '새 계정 추가'를 누릅니다.

6. '구글계정' 부분에 자신의 구글 아이디를 입력합니다 (ex. abcd@gmail.com)

7. 설명부분을 입력합니다( 입력하지 않아도 상관없는지는 불투명 하여 임의로 google로 입력하였습니다)

8.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9. 비밀번호 부분 바로 아래에 있는 [캘린더 목록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10. 가져온 캘린더 목록이 아래쪽에 나타납니다. 원하는 캘린더를 선택합니다. (중복선택 가능하며, 나중에 수정도 가능합니다.)

11. 화면 우측 상단의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12. 계정등록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원하는 시점에 [빠른동기화] 혹은 [전체동기화] 를 클릭하여 싱크를 하면 됩니다.


p.s: 개발해주신분께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 터치에 대한 정이 한발짝 더 다가서는군요.

슈플 애플/아이팟터치 Google Calendar, ipod touch, 구글캘린더, 싱크, 아이팟터치

맨유 챔스우승으로 더블 달성!

2008. 5. 22. 08: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07-08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늦은 시간에 경기가 벌어졌는데

승부차기까지가는 혈투끝에 첼시를 꺾고 우승을 하였다.

두팀 모두 아쉬운 찬스들을 놓치면서 경기가 길어질것 같은 예감을 하였는데 역시 승부를 결정짓지 못하였다.

첼시는 이번 패배로 올시즌 무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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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반 골 하이라이트



                                                    경기하이라이트 + 승부차기


                                                      승부차기


                                              메달 수여식 & 세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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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경기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
      맨유의 골을 두번이나 막은 존테리가 킥을 실축하였는데 안타까워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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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넬카가 실축한것이 아니라 반데사르가 잘 막은것이다.
        공은 골포스트 가까이로 찼느네 이 공을 막았다.

박지성이 출장하지 못해 정말 아쉬웠는데 9년만에 다시 우승을 하여서 기분좋다.
두팀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슈플 축구 Manchester United,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스결승, 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