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우상 타이거 JK를 만나다.

2009. 6. 25. 11:55
 
 
고등학교때부터 드렁큰타이거를 좋아했다.
처음 봤을때가 어떤 티비쇼가 끝난후 반짝 출연한 것이었고. 수요예술무대에 섰던 모습도 기억이 난다.

'난 널 원해'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등은 나를 힙합음악을 좋아하게 만든 계기이자 시작이었다.

그렇게 존경하던 타이거 JK를 어제 우연히 만났다.

밥먹고 있던 JK 를 기다리다 인사하고 악수도 하고 사진도 청했다.
통화중이었는데 전화를 끊고 흔쾌히 응해 주었다.



처음 본 JK는 손이 굉장히 큰 사람이었다. 굉장히 예의바르고 착한 분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역시 나의 우상 ~

조만간 출시될 새 앨범에는 미국 랩씬의 전설 Rakim 도 피쳐링 한다니 꼭 사야겠다.

추가. 앨범을 구매했는데 모르고 휴가때 집에다 놔두고 와버렸다. 그래도 따로  리핑해놔서 다행이다.


슈플 Life log , ,

  1. Blog Icon
    rachel

    어디서보셨나여...........
    의정부 녹양동??
    아.........부럽네요
    사진도올려주심..

  2. 원래 처음 올린 글에서는 사진까지 있었는데 내렸었거든요. 조만간 다시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