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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0 티스토리 초대장 6장 배포합니다.. (14)
  2. 2007/11/08 티스토리의 정식 오픈을 축하합니다..
  3. 2007/11/03 블로그, 왜 하는가? (12)
2007/11/10 10:59

티스토리 초대장 6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가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아직도 초대장 구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보고 저에게 있던 초대장을 6장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1. 블로그를 재미있게 운영한다.
    블로그를 재미없게 운영한다면 가치가 없습니다. 자신만의 재미를 찾으세요.

2. 스팸블로깅을 하지 않는다.
    스팸 블로깅을 할 경우에 바로 추적해서 신고에 들어가겠습니다.
    더 나은 질의 블로깅을 하기 위해서죠.

 3. 메일 확인은 빠르게..
    초대 신청해놓고 메일 확인을 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적절한 조취 부탁 드립니다.


위의 사항이 만족 스러우시면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실제로 가입해놓고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 가입하고 보자라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확인하는대로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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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13:27

티스토리의 정식 오픈을 축하합니다..



우선 해야될 말은 "티스토리의 정식오픈을 축하합니다" 입니다.

어느 덧 티스토리가 베타 딱지를 떼고 정식으로 오픈을 하였네요.

역시 글로 축하해 주는게 제일 인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해온지가 1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블로그에 애정을 가지게 해준 티스토리였습니다.

다양한 서비스의 확충으로 지금까지의 자리가 있게 된것 같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저 역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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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정식 오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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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20:21

블로그, 왜 하는가?



방문자도 십 만명도 넘기고 매일 같이 글도 올리지만 내가 왜 블로그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나의 블로그 라이프에 대하여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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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남
1.
블로그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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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였다. 딱히 뭔가 해보겠다는 생각 보다 싸이월드 처럼 아기자기 하게 관리하는 것도 내 타입이 아니었고, 신변 잡기 또는 스크랩용 블로그 였다. 네이버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좋은 정보가 있으면 스크랩을 하고 또 자료의 저장용으로 사용을 했다. 결국엔 관리 안하는 블로그(사실 블로그라 부르기도 뭐하다..)가 되어버렸다. 이글루스도 짧게 나마 사용을 했었다. 티스토리가 있기 전까지는...

2.
티스토리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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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에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없어서 일부러 호스팅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어느 날 티스토리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초대장을 얻기 위해서 여기저기 부탁하고 다녔다. 초대장을 통해 처음 서비스에 접하게 되었고 그 동안 적은 몇 안 되는 글들을 옮기고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방문자가 안 들어오는 것을 알고는 좌절하게 되었다.
   
3.
올블로그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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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라는 메타 사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나도 등록을 하였다. 그랬더니 점점 방문자도 들어오고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재미를 느꼈다. 아직 방문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니 한편으론 뿌듯하기도 하다.

4.
애드센스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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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은 가지고 있었지만 애드센스에 대해선 전무했던 상황이었는데 어떤 계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 어떤 경로로 애드센스에 가입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게 되었고 처음 100달러를 넘겼을 때와 수표를 받았을 때 그리고 환전했을 때의 그 기쁨은 참으로 쏠쏠했다. 그 돈으로  좋은 일도 하게 되었고 필요할 때 요모조모 사용을 하였으니 말이다. 이번에는 블로거 뉴스 가입을 통해 USB 메모리도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2. 그러면  블로그를 왜 하는가?

 

1. 블로그는 나의 생각에 대해서 정리해 볼 수 있는 수단이다.

일종의 일기와도 같다. 또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고 또 그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반응을 할 수 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코멘트를 적는 다는 것, 즉 자기의 생각에 대해서 써 볼 수 있다는 말이다. 사소한 말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자기 자신만의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 한다.   

2. 부가적인 수익을 통해 가계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많은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는 아니지만 구글 애드센스 덕분에 영화를 보거나 책을 사거나 또는 선물을 할 때의 그 유용함이란 굳이 말을 안 해도 누구나 알지 않을까 싶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말을 실감하기도 한다.

3. 블로그로 자기개발을

블로그도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자기만의 노하우를 올린다 던지 또는 좋은 정보를 찾아 다니는 행위 등은 분명 플러스적 요인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상으로 내가 왜 블로그를 한 건지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블로그의 좋은 점만을 이야기 한 것 같은데 나쁜 점도 있기는 하다. 늘 블로그만 들여다보고 있는 증상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시기가 지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아울러 많은 블로거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왜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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