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아 언제까지 괴롭힐래..
Life log | 2007/08/26 17:22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 주섬주섬 준비해서 편의점가서 삼각김밥과 우유를 사먹었다.
삼각김밥에 바나나우유 라이트가 플러스 되어서 900원에 간단히 먹고 버스를 탔다.
이윽고 도착한 곳은 오늘의 토익 고사장 -_-
토익 세번째 인데 이번 고사장은 그나마 학교서 가까운 곳을 골라서 빨리 도착하였다.
언덕길을 올라 교실안으로 들어갔다. 가방을 풀어놓고 화장실 갔다 바람도 쐬고 (사실 쐴 바람이 없었다.)
자리에 앉아서 정리한것도 없는 노트및 책도 한번 훓어보고 시험 시간을 기다렸다.
아 그런데 배가 살살 아픈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200원주고 먹은 바나나우유의 영향인가..
아무튼 시험 시간은 가까워 지고 그거 몇번 쳐봤다고 별로 초조하지는 않았다.
답안 작성하고 시험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듣기에 방해될까봐 에어컨과 선풍기를 끄고 리스닝에 임했다.
그 덕분에 땀 뻘뻘흘리면서 시험치는데 집중이 되다가도 안되고 참 곤욕스러웠다.
시원한 가을이 그리운 순간이였다.
그리하여 시험이 끝나고 방학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ㅠㅠ
내일부터 학교 어떻게 다닐런지..
새로운 학기도 열심히 하자
음..그런데 성적은???
oTL..

플로우님도 오늘 토익 시험을 보셨군요. ^^
날씨 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고생하셨어요~
오늘 스킨 바꿨는데 어떤가요? ^^
스킨이 깔끔하고 좋네요. 제 블로그보다 훨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우측 상단의 구글 검색 창은 조금 눈에 거슬리네요. 사이드바도 조금 허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씩 업데이트 하셔서 정말 멋진 스킨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
다시 원래 검색창으로 돌려놓았어요.
저도 어색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아닌건가요..윽..
대학생활 7년차에 아직 토익 한 번 안 본 저를 보고 위안 삼으세요 -_-a
하하 위안이라뇨..^^;
성적이 좋게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환님도 뭐든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셤볼때는 우유는 쥐약이지.
토익은 한 방이야~ㅋㅋ
주구장창 들고 있어봐야 느는거 별로 없네!
바짝 긴장해서 날 좋을 때 잘 보도록 해.
더운데 셤보느라 고생했네~
근데 트랙백은 어찌 보내는거얌~~~^^
트랙백은 보내고자 하는 글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다음에
내가 쓴 글에서 트랙백 보내기 하면 되는데..움..
트랙백 보낼글은 있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