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울려 퍼지는 음원은 아마도 윈도우 XP의 시작음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바로 이 윈도우의 효과음으로 만든 음악을 만든 것을 보았다.

아주 훌륭한 음악이 탄생되었는데 짜집기 능력이 대단한것 같다.



요놈을 보면서 생각이 난게 우분투의 효과음으로도 음악을 만든 사람이 있을까 였다.

구글에서 찾아봤지만 결과는 없었다.

하지만 만들어 본다면 왠지 음악이 아프리카풍 음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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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이 지나도 들을만한 발라드곡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New Edition 이란 그룹의 "Can You Stand The Rain" 이란 곡인데 1989년도에 릴리즈 되었다.
James Harris, Terry Lewis 가 프로듀싱 하였으며 그들이 말하는 'Jam' 이라는 스타일의 곡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솔리드의 '이밤의 끝을 잡고' 스타일이 되겠으며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보이즈투멘이 대표적인 그룹이다.(보이즈투멘은 현재 3인으로 멤버를 재구성하여 새앨범을 내놓았다.)
가사가 상당히 시적이며 애절하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바치는 곡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본인은 보이즈투멘버전의 아카펠라버전이 더 나은듯 하다.(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New Edition - Can You Stand The Rain


Boyz II Men - Can You Stand The Rain


가사보기



  1. BlogIcon 주차하기 2007/11/29 18:14 | PERMALINK | EDIT | REPLY |

    ^^ 벌써 ... 몇일이 되었더라? ㅎㅎ

    암튼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2. BlogIcon 플로우 2007/11/29 19:14 | PERMALINK | EDIT |

    네~ 좋은 포스팅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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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힙합음악을 접했을때 처음에는 좀 더 대중성있게 만든곡들을 좋아했다.

일년 이년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곡들보다 엠씨들의 생각이나 프로듀서의 비트메이킹쪽으로도 눈이 가게되었고

힙합음악이란 태두리 안에서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지는것을 알게되었다.

처음 Djing 이란 디스크를 틀면서 스크래칭하고 그런게 다 인것 같았지만 요즘들어 새삼 느끼는건

내가 음악을 잘못 알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DJ Shadow이다.

인스트루멘탈힙합은 사실 즐겨 듣지는 않는 편인데 얼마전 그의 음악을 새롭게 접하였다.

물론 예전에 듣기는 했었지만 별로 좋지않다 생각했는데 다시 뒤돌아 서보니 그게 좋았다는

그런 이상한 느낌이 드는 아티스트다.

그는 오로지 턴테이블과 샘플러로만 작업을 소화해냈다.



진정한 턴테이블 아티스트

DJ Shadow


그의 첫번째 앨범의 한 트랙인  "Midnight in a Perfect World" 을 들어보면서 비트의 조화로움을 느껴보자.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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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민철 2007/08/29 16:57 | PERMALINK | EDIT | REPLY |

    오호 디제이 셰도우 좋아하시나보군요..
    저는 작년 여름엔가 우리나라에서 한 공연 갔다왔었습니다~

  2. BlogIcon 플로우 2007/08/29 19:58 | PERMALINK | EDIT |

    요즘 필이 가는 아티스트랍니다..~ ^^
    다음에 공연하면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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