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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일은 조금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려본다.
아래 '대구 동성로에서' 라는 글을 보면 15시 43분에 등록이 되어 있다.
처음 발견했을때는 4시가 조금 안된 시간 오른쪽 추천을 보면 게이지가 5개정도 차있다.
추천? 어떤글이 있나 보도록 하겠다.
동성로에서 이명박을 응원하는 영상과 영상의 타이틀인 '동성로에서 만났던 모든 분들' 이란 내용밖에 없다.
별로 추천할만한 내용이 없는데..
동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이 올블로그와서 추천을 했단 말인가?
추가: 4시20분인 현재 추천수는 하나이다.
추가2: 똑같은 내용의 글이 하나 더 올라왔다.
방문자도 십 만명도 넘기고 매일 같이 글도 올리지만 내가 왜 블로그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나의 블로그 라이프에 대하여 정리해 보았다.
1. 만남
1. 블로그와의 만남
제일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였다. 딱히 뭔가
해보겠다는 생각 보다 싸이월드 처럼 아기자기 하게 관리하는 것도 내 타입이 아니었고, 신변 잡기 또는
스크랩용 블로그 였다. 네이버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좋은 정보가 있으면 스크랩을 하고 또 자료의 저장용으로
사용을 했다. 결국엔 관리 안하는 블로그(사실 블로그라 부르기도
뭐하다..)가 되어버렸다. 이글루스도 짧게 나마 사용을 했었다. 티스토리가 있기 전까지는...
2. 티스토리와의 만남
그러던 와중에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없어서 일부러 호스팅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어느 날 티스토리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초대장을 얻기 위해서 여기저기 부탁하고 다녔다. 초대장을 통해 처음 서비스에 접하게 되었고 그 동안 적은 몇 안 되는 글들을 옮기고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방문자가 안 들어오는 것을 알고는 좌절하게 되었다.
3. 올블로그와의 만남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라는 메타 사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나도 등록을 하였다. 그랬더니 점점 방문자도 들어오고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재미를 느꼈다. 아직 방문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니 한편으론 뿌듯하기도 하다.
4. 애드센스와의 만남
구글 계정은 가지고 있었지만 애드센스에 대해선 전무했던 상황이었는데 어떤 계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 어떤 경로로 애드센스에 가입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게 되었고 처음 100달러를 넘겼을 때와 수표를 받았을 때 그리고 환전했을 때의 그 기쁨은 참으로 쏠쏠했다. 그 돈으로 좋은 일도 하게 되었고 필요할 때 요모조모 사용을 하였으니 말이다. 이번에는 블로거 뉴스 가입을 통해 USB 메모리도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2. 그러면 블로그를 왜 하는가?
1. 블로그는 나의 생각에 대해서 정리해 볼 수 있는 수단이다.
일종의 일기와도 같다. 또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고 또 그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반응을 할 수 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코멘트를 적는 다는 것, 즉 자기의 생각에 대해서 써 볼 수 있다는 말이다. 사소한 말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자기 자신만의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 한다.
2. 부가적인 수익을 통해 가계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많은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는 아니지만 구글 애드센스 덕분에 영화를 보거나 책을 사거나 또는 선물을 할 때의 그 유용함이란 굳이 말을 안 해도 누구나 알지 않을까 싶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말을 실감하기도 한다.
3. 블로그로 자기개발을…
블로그도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자기만의 노하우를 올린다 던지 또는 좋은 정보를 찾아 다니는 행위 등은 분명 플러스적 요인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상으로 내가 왜 블로그를 한 건지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블로그의 좋은 점만을 이야기 한 것 같은데 나쁜 점도 있기는 하다. 늘 블로그만 들여다보고 있는 증상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시기가 지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아울러 많은 블로거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왜 하십니까??
기존의 "Carpe diem :: 오늘에 충실하라"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였는데
블로그 타이틀에서 개인적인 느낌이 나면서 인식을 시키기가 어렵더 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IT Help us" 라는 타이틀 입니다.
첫번째 의미로
IT 는 "Information Technology" 의 약자입니다.
IT 관련 정보나 이야기들을 쓸 예정입니다.
IT의 두번째 의미는 "It" 의 의미가 되겠습니다.. ^^;
" It help us"
뭔가 도움이 되는 글들을 쓰고픈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사실 끼워 맞추기 했어요..
그럼 좋은 글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ps : 덧붙이자면 익스플로어랑 파이어폭스랑 css 에서 차이가 나네요..;;
블로그 전체가 틀어지는 관계로 파이어폭스 우선으로 스킨을 설정하였습니다.
차후 수정 하겠습니다.
역시 변함 없는 인기를 보여주는 [Apple INC] 잡스의 회사운영이 최근의 애플을 만든듯 하다. 개인적으로 Mac OS X를 써보고 싶다.
두번째 인기 태그 [아이폰]
맥월드 2007 키노트에서 선보인 "아이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혁신적이라고도 할수 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의 출시여부는..??
물음표로 남겨두겠다.
[윈도우 비스타]
UI 만 화려한 OS가 될것인가..아니면 좀더 사용자에게 다가올 것인가.
윈도우 비스타의 한국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 그 관심이 표출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드라이버 지원등 호환성 문제가 아직 존재하니 본격적인 사용은 1년이 지난 지금이 될것 같다. 아니다..지금의 xp가 계속 사용될거 같기도 하다.
비스타만을 쓰기 위해 pc를 바꾸는 일은 드물것 같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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