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와 DJ Premier 내한 거의 확정적! 대박!!

2008.03.21 21:57
 
 
대박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나스와 프리모!
이들외에도 많은 힙합퍼들이 참여한다고 한다.
지난번 제이지 공연과는 비교할수 없는 스케일의 공연인것 같다.


그나저나 VIP석 가격은 만만찮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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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리드머에서 퍼온 공연 주최측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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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 될 대한민국 최초의 초대규모 힙합페스티벌인 Sensation Festival 2008의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5월 30일 대구 EXCO, 5월 31일 서울 양재동 AT Center의 스케줄로 진행되며 정확한 공연장 오픈 시간과 아티스트별 일정은 오피셜 웹사이트를 통해 조만간 공지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당초 공연하기로 공지했던 부산은 공연장의 문제, 모객의 문제 등으로 대구로 옮겨졌음에 착오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1월에 공지했던대로 Nas, DJ Premier, DJ Shadow가 헤드라이너 공연을 맡게 되며 국내 출연진 도 거의 확정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현지의 연락으로 Nas의 새앨범 발매후 미국 외에서 갖는 최초의 Live인 동시에, 월드투어가 아닌 한국 단독 공연이어서 준비하는 저희로서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한가지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최초의 Rap곡인 [Rapper's Delight]의 Sugarhill Gang, Zulu Nation의 Founder인 Afrika Bambaataa, 올드스쿨의 레전드인 Kurtis Blow등이 직접 페스티벌에 관심이 있으며 기회가 닿으면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타진한 것입니다. 저희도 굉장히 놀란 이소식에 일단은 긍정적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라인업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음을 우선 알려드립니다.

더욱 자세한 국내 출연진의 라인업은 Sensation Festival 2008의 오피셜 웹사이트 (http://www.sensationfestival.com) 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만, 현재 사이트가 가오픈 상태에 있어 사용하실 수 있는 메뉴가 현재 적은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뉴스로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므로 계속해서 상황을 체크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티켓은 현재 일반석 오픈에 앞서 VIP Ticket을 먼저 오픈할 예정이며 이는 3월말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VIP Ticket은 무대를 가장 가까이 보실 수 있는 구역을 배정받으시게 되고, 서울/대구 각 1000장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VIP전용 Bar를 운영하여 프리드링크를 10개까지 이용하실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차별화 된 게이트를 통해서 입장하실 수 있는 등, 멋진 공연을 즐기시는데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VIP Ticket의 가격은 154,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해주시는 미성년자 입장 가능여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만 15세 이상의 경우 가능하시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헤드라이너인 Nas의 공연이 끝난후 DJ의 Spin에는 주류가 판매될 예정이므로, 이후에는 퇴장을 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티켓의 경우 성인과 미성년자의 가격이 따로 책정될 예정이나, 가격차이가 크지 않을 예정이며, VIP 티켓의 경우 성인/미성년 관계 없이 같은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5월 30-31일 양일간 펼쳐질 대한민국 힙합페스티벌인 Sensation Festival 2008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궁금하신 부분들에 대한 공지가 계속해서 오피셜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니 올라올 소식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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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ac - To live and die in L.A

2007.11.19 20:04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그가 하루 아침에 저 세상으로 가버린지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노래는 스피커,헤드폰 또는 이어폰에서 플레이 되고 있다.
한번쯤 생각해보지만 그가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그의 명성을 계속 유지해 나갔을지 아니면 뒷골목 인생을 살고 있는지...

투팍의 최고 명곡중 하나인 'To live and die in L.A' 라는 곡을 소개하고자 한다.

2pac이 죽기전 Makaveli (평소 군주론의 저자인 마키아 밸리를 존경하여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여 'the don killuminati' 라는 앨범을 작업하였다. 하지만 결국 투팍은 죽게 되었고 이 앨범은 투팍의 첫번째 사후 앨범이 되었다( 이후 나온 앨범들은 거의 대부분 실망이다.). 이 앨범은 투팍의 명성 때문인지 미국에서만 7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전 세계적으로 2700만장이라는 어마어마한 판매를 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많이 팔린 랩앨범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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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veli : the don kiluminati


'To live and die in L.A' 는
Makaveli 앨범의 5번째 트랙으로써 전체 앨범의 중심을 쥐펑크 사운드로 잡아버린 곡이다.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도 높지만 이곡 하나만의 완성도를 놓고 봤을때 정말 완벽한 곡이라 할수 있다.
갱스터 라이프의 애환이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맞닥드려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이 노래를 들으면 한번쯤 L.A 라는 도시에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빠져들어보자..L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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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음악 2Pac, g-funk, LA, Makaveli, , 웨스트코스트, 죽음, 지펑크, 투팍, 힙합

T.I - Big Things Poppin' [Do It]

2007.06.09 16:52
 
 

Fuck.. I love this song ... no more reason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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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음악 big things popping, dirty south, rap, t.i, , 힙합

Young Buck - HOLD ON ft/ 50cent

2007.06.06 16:33
 
 

영벅 형아의 죽이는 곡~
닥터 드레형이 비트를 줬는데 비트가 죽임
가사 내용은 Cam'ron을 diss 하는거 같은데 영벅 이번 앨범중에
좋아하는 곡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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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음악 50Cent, gunit, Hold On, young buck, , 영벅

50cent 와 how to rob

2006.10.17 11:49
 
 

50cent 와 "how to rob"

50cent .. 현재 힙합씬에서 빠지기 힘든 인물이라고 해야하나..

좋아하는 리스너도 싫어하는 리스너도 많은게 사실이다.

처음 50cent 등장했을때는 확실한 클럽 넘버(disco inferno 와 같은..)곡이 대표적이었다.

그의 음악을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그의 훅(hook) 하나는 꽤나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나마 가장 최근의 곡인 window shopper,husler's ambition 같은 곡들은 들을만 했다.

그러던 중 그의 데뷔앨범인 (아쉽게도 그의 총격에 의한 활동불가로 사장되었다고 한다.)

Power of the dollar EP 앨범을 구해서 들어보았다.

괜찮은 랩을 구사하던 50cent 의 스타일은 지금의 그것과는 차이가 있다.

Ghetto Qu'ran(Forgive me pt1) , How to Rob (A Industry Nigga) 등의 곡을 들어보라.

어쩌면 그의 총격사건이 없었다면 지금 처럼 성공하지 못했을수도 있다는 아이러니한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그저 한때 랩 좀 하던 놈이라고 ...거기서 끝날수도 있던 그였다.

지금의 50 과는 다른 그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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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음악 50 cent, 50Cent, 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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