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1 17:54

기사에 나온 우분투.. 버전이 5.04



'만년 조연' 리눅스, 전성기를 맞다

그동안 서버용 운영체제(OS) 정도로나 취급받던 리눅스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IT시장의 조역'에서 주역으로 탈바꿈하는 전환점을 막 돌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PC 사용자 사이에서는 데스크톱용 리눅스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분투'는 쉽고 빠른 설치와 높은 활용성, 공짜 배포판으로 기존 리눅스 사용자들에 이어 일반 초보자까지 그 영역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시장 역시 리눅스 열풍이 불고 있다. 오랫동안 임베디드 리눅스 OS를 개발해 온 트롤테크는 최근 리눅스를 OS로 사용한 휴대폰을 내 놓았다. 모토로라는 전용 OS인 'MOTOMAGX'를 선보였다.

특히 전 세계 유수의 이동통신사와 제조사는 리눅스 연합체인 '리모(Limo)' 활동에 이어 구글의 오픈 플랫폼 '안드로이드'에 참여할 것을 선언, 리눅스 열기에 기름을 끼얹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내용은 리눅스의 장점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하셨더군요.

하지만 한가지 흠이 있다면 스크린샷에 사용된 리눅스의 버전이 5.04 버전입니다..

제가 제일 처음 사용한 버전이 5.04 라서 한편으론 반갑기도 하네요. ^^

그놈의 발바닥 아이콘 보세요.

최신 버전을 보여주셔도 되는데 하필이면 옛날버전을 보여주는 센스

기사내용대로 리눅스의 저변이 확대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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