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를 접속해 보니 카운터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더라구요. 카운터상으로만 보면 10%수준입니다..OTL 무슨일인가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티스토리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카운터 버블(?)로 인해서 좋았던 적도 있었던 만큼 허전하긴 합니다. 다만 더 정확해진 카운터를 바탕으로 더 즐거운 블로깅을 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예전에 찍어뒀던 사진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추운 겨울에 무슨생각을 이었는지 공원에가서 사진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차가운 손 호호 불어가면서 찍어서 기억에 남는 사진이네요. 힘차게 돌아가는 모습이 뭐같은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는 마치 UFO 같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과도한 노출이 주는 재미네요..^^
우왕! 참으로 실용적인 선물이예요 :D
여자친구분 센스가 대단하신데요..-_-)b
^^ 사실 필요한게 뭐냐고 그래서 제가 이런 저런게 있음 좋겠다 싶다고 얘기를 했더랬지요..^^;
와~ 웬지 부러운데요~ 제 노트북도 하드 업글이 필요하긴 한데 하드가 너무 비싸서 못하겠네요-_-;;(1.8인치라서..)
제 노트북은 램도 비싸고 하드도 비싸고ㅠㅠ
힘내세요~ 언젠간 업글할날이 올겁니다..
저도 한 2년은 쓴거 같네요.. ^^
민트님 블로그 타고 들어왔는데 여자친구 분의 선물 정말 센스 굿이네요...^^
에효...저는 언제나 여친 생길지...여담이지만 화면 오른쪽의 우분투 8.04 링크 증말 멋지네요 ^^
감사합니다~
언젠가 여친이 생기길 빌어드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