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기대 앨범 나스,데미안 말리의 콜라보 'Distant Relatives'

2010.04.30 10:37
 
 
힙합과 레게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밥 말리의 아들 중 하나인 데미안 말리와 당대 최고의 랩퍼이자 리릭시스트 나스 와의 콜라보 앨범을 기다리는 중이다. 

이미 선 공개된 곡들이 몇개 있는데 넘치는 서던 힙합과 오토튠의 세상 속에서 구원의 앨범이 될듯 하다. 

4월 중으로 발매가 됬어야 했는데 5월에는 나오려나?? 

마음은 아직 겨울이지만 내 귀에는 봄이 오고 있나 보다..




다음은 공개된 트랙 리스트 이다. 

01. Intro (Something New - Prod. By Damian Marley)
02. As We Enter (Prod. By Damian Marley)
03. Revolutionary (Prod. By Damian Marley)
04. Count Your Blessings (Prod. By Damian Marley & Stephen Marley)
05. Belief is Key (Prod. By Damian Marley)
06. Africa Must Wake Up (Feat. K'naan - Prod. By Nas, Damian Marley & Stephen Marley)
07. Black Horizon (Feat. K'naan - Prod. By Damian Marley)
08. Only the Strong (Prod. By Damian Marley & Stephen Marley)
09. Our Generation (Feat. Joss Stone & Stevie Wonder - Prod. By Damian Marley)
10. Empowerment (Prod. By Stephen Marley)
11. AID (Prod. By K'naan & Nas)
12. Let's End It (Poverty - Feat. K'naan - Prod. By 9th Wonder & Damian Marley)
13. The Earth (Feat. Bob Marley - Prod. By Salaam Remix, Damian Marley & Stephen Marley)
14. Black Man's Paper (Feat. Erykah Badu - Prod. By Afry - UK Bonus)
15. Weed On (Feat. Snoop Dogg - Prod. Damian Marley - iTunes Bo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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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이제서야 확인 했네요.
    저는 아프리카 방송 하지 않습니다. ^^

[Music] '하이킥'과 '접속'에 나온 Pale Blue Eyes

2010.01.24 19:47
 
 
몇일전 하이킥을 보다가 낮익은 음악이 흘러 나왔다.

한석규, 전도연 주연의 '접속' 에 삽입 되었던 잔잔한 음악..

아마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중 손꼽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커다란 LP 판과 커피한잔이 왠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The Velvet Underground - Pale Blue Eye





오늘은 왠지 잔잔한 음악이 끌리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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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와 DJ Premier 내한 거의 확정적! 대박!!

2008.03.21 21:57
 
 
대박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나스와 프리모!
이들외에도 많은 힙합퍼들이 참여한다고 한다.
지난번 제이지 공연과는 비교할수 없는 스케일의 공연인것 같다.


그나저나 VIP석 가격은 만만찮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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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리드머에서 퍼온 공연 주최측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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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 될 대한민국 최초의 초대규모 힙합페스티벌인 Sensation Festival 2008의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5월 30일 대구 EXCO, 5월 31일 서울 양재동 AT Center의 스케줄로 진행되며 정확한 공연장 오픈 시간과 아티스트별 일정은 오피셜 웹사이트를 통해 조만간 공지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당초 공연하기로 공지했던 부산은 공연장의 문제, 모객의 문제 등으로 대구로 옮겨졌음에 착오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1월에 공지했던대로 Nas, DJ Premier, DJ Shadow가 헤드라이너 공연을 맡게 되며 국내 출연진 도 거의 확정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현지의 연락으로 Nas의 새앨범 발매후 미국 외에서 갖는 최초의 Live인 동시에, 월드투어가 아닌 한국 단독 공연이어서 준비하는 저희로서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한가지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최초의 Rap곡인 [Rapper's Delight]의 Sugarhill Gang, Zulu Nation의 Founder인 Afrika Bambaataa, 올드스쿨의 레전드인 Kurtis Blow등이 직접 페스티벌에 관심이 있으며 기회가 닿으면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타진한 것입니다. 저희도 굉장히 놀란 이소식에 일단은 긍정적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라인업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음을 우선 알려드립니다.

더욱 자세한 국내 출연진의 라인업은 Sensation Festival 2008의 오피셜 웹사이트 (http://www.sensationfestival.com) 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만, 현재 사이트가 가오픈 상태에 있어 사용하실 수 있는 메뉴가 현재 적은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뉴스로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므로 계속해서 상황을 체크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티켓은 현재 일반석 오픈에 앞서 VIP Ticket을 먼저 오픈할 예정이며 이는 3월말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VIP Ticket은 무대를 가장 가까이 보실 수 있는 구역을 배정받으시게 되고, 서울/대구 각 1000장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VIP전용 Bar를 운영하여 프리드링크를 10개까지 이용하실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차별화 된 게이트를 통해서 입장하실 수 있는 등, 멋진 공연을 즐기시는데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VIP Ticket의 가격은 154,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해주시는 미성년자 입장 가능여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만 15세 이상의 경우 가능하시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헤드라이너인 Nas의 공연이 끝난후 DJ의 Spin에는 주류가 판매될 예정이므로, 이후에는 퇴장을 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티켓의 경우 성인과 미성년자의 가격이 따로 책정될 예정이나, 가격차이가 크지 않을 예정이며, VIP 티켓의 경우 성인/미성년 관계 없이 같은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5월 30-31일 양일간 펼쳐질 대한민국 힙합페스티벌인 Sensation Festival 2008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궁금하신 부분들에 대한 공지가 계속해서 오피셜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니 올라올 소식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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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시대 키싱유 응원법 - 우렁찬 함성소리

2008.03.17 14:24
 
 
요즘 소녀시대 kissing you 노래가 많이 들리네요~
깜찍한 무대 때문에 인기를 끌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방송에 출연한 소녀시대 인데 팬들의 응원소리가 군인의 함성을 능가합니다.
자막에 응원 방법까지 나옵니다 ㅋㅋ
완전 우렁찬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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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티비팟에 가보면 원더걸스팬들이랑 소녀시대팬들이랑 싸우고 있네요.ㅋㅋ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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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음악 소녀시대, 응원법, 키싱유

  1. 와... 군대도 아니고 장난아니네요.! 테레비면 몰라도 동영상으로 한곡을 다 보기는 첨이네요.
    완전 빠져들겠어요 ~_~

  2. 정말 장난아닙니다..ㅋㅋ

  3. Blog Icon
    크크크

    아 정말 장난이아닌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요즘 소녀시대가 좋아져서 저라도 저렇게 할듯 ㅎㅎ

  5. Blog Icon
    내 이름은 이 수 연

    한 마디로 쩐다

    아 이거 보니까 우리 카라 불쌍하다.....
    님들 카라 응원소리 들어보셈 정말 울거같아
    데뷔는 카라가 먼저했는데 소녀시대 원더걸스에 밀렸어 ㅜㅜ

  6. Blog Icon
    조학균

    소녀시대 짱짱짱! 앞으로더욱더 좋은 노래부탁해요>

  7. Blog Icon
    거명ㄴ
  8. Blog Icon
    소녀시대 만세

    역시 소원 자랑스러움~!!!!!!!!!!!!!!!! 저도소원 ㅋ

  9. Blog Icon
    기암이

    소녀기대짱

  10. Blog Icon
    기암이

    소녀기대짱

  11. Blog Icon
    이윤지

    저도 소녀시대 할래. ㅋㅋㅋ

  12. Blog Icon
    김상아

    소녀대 삐찐들이

  13. 상아언니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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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빈

    상아언니미안사랑해요

감성의 발라드, Can You Stand The Rain

2007.11.29 16:09
 
  십수년이 지나도 들을만한 발라드곡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New Edition 이란 그룹의 "Can You Stand The Rain" 이란 곡인데 1989년도에 릴리즈 되었다.
James Harris, Terry Lewis 가 프로듀싱 하였으며 그들이 말하는 'Jam' 이라는 스타일의 곡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솔리드의 '이밤의 끝을 잡고' 스타일이 되겠으며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보이즈투멘이 대표적인 그룹이다.(보이즈투멘은 현재 3인으로 멤버를 재구성하여 새앨범을 내놓았다.)
가사가 상당히 시적이며 애절하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바치는 곡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본인은 보이즈투멘버전의 아카펠라버전이 더 나은듯 하다.(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New Edition - Can You Stand The Rain


Boyz II Men - Can You Stand The Rain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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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벌써 ... 몇일이 되었더라? ㅎㅎ

    암튼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2. 네~ 좋은 포스팅 기대할게요

2pac - To live and die in L.A

2007.11.19 20:04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그가 하루 아침에 저 세상으로 가버린지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노래는 스피커,헤드폰 또는 이어폰에서 플레이 되고 있다.
한번쯤 생각해보지만 그가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그의 명성을 계속 유지해 나갔을지 아니면 뒷골목 인생을 살고 있는지...

투팍의 최고 명곡중 하나인 'To live and die in L.A' 라는 곡을 소개하고자 한다.

2pac이 죽기전 Makaveli (평소 군주론의 저자인 마키아 밸리를 존경하여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여 'the don killuminati' 라는 앨범을 작업하였다. 하지만 결국 투팍은 죽게 되었고 이 앨범은 투팍의 첫번째 사후 앨범이 되었다( 이후 나온 앨범들은 거의 대부분 실망이다.). 이 앨범은 투팍의 명성 때문인지 미국에서만 7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전 세계적으로 2700만장이라는 어마어마한 판매를 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많이 팔린 랩앨범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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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veli : the don kiluminati


'To live and die in L.A' 는
Makaveli 앨범의 5번째 트랙으로써 전체 앨범의 중심을 쥐펑크 사운드로 잡아버린 곡이다.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도 높지만 이곡 하나만의 완성도를 놓고 봤을때 정말 완벽한 곡이라 할수 있다.
갱스터 라이프의 애환이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맞닥드려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이 노래를 들으면 한번쯤 L.A 라는 도시에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빠져들어보자..L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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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 이제는 그들만의 잔치인가?

2007.10.08 00:20
 
 
심수봉, 배철수, 신해철, 노사연, 김동률, 김경호 등..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대학가요제 출신이라는 것이다. 대중음악이 가장 전성기일때 이들은  '대학가요제'라는 대회를 통하여 그들의 노래에 대한 열망과 아이디어를 표출하였다.

이것은 2000년대 들어 현저하게 줄어들어 최근의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가요계를 이끌어 가는 모습은 보기가 어렵다.

이제는 그 순수성을 잊어 버려 화려한 가수들의 축하공연이나 보고 즐기는 그런 행사에서 머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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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 대상 'B2'




대형 연예 기획사의 등장으로 아이돌그룹의 탄생등이 그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양한 가수데뷔로의 루트역시 대학가요제의 옛 명성을 떨어트리고 있는데 한몫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의 대학가요제의 무대는 예전처럼 노래만이 아닌 퍼포먼스 위주라는 것도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생만의 독창성 보다는 요즘의 대중가요를 반영하는듯 하다.

장르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긴 하다만 아직 그 수준은 미미할 뿐이다.

점점 더 음악계의 현실이 어려워 지고 있는 요즘 가수의 내면보다 겉모습을 중요시하는 요즘의 대세가 음악성만으로 인정받아 앞으로 길이길이 전해질 그런 음악을 만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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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 네티즌 인기상 '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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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 아티스트 DJ Shadow

2007.08.2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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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힙합음악을 접했을때 처음에는 좀 더 대중성있게 만든곡들을 좋아했다.

일년 이년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곡들보다 엠씨들의 생각이나 프로듀서의 비트메이킹쪽으로도 눈이 가게되었고

힙합음악이란 태두리 안에서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지는것을 알게되었다.

처음 Djing 이란 디스크를 틀면서 스크래칭하고 그런게 다 인것 같았지만 요즘들어 새삼 느끼는건

내가 음악을 잘못 알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DJ Shadow이다.

인스트루멘탈힙합은 사실 즐겨 듣지는 않는 편인데 얼마전 그의 음악을 새롭게 접하였다.

물론 예전에 듣기는 했었지만 별로 좋지않다 생각했는데 다시 뒤돌아 서보니 그게 좋았다는

그런 이상한 느낌이 드는 아티스트다.

그는 오로지 턴테이블과 샘플러로만 작업을 소화해냈다.



진정한 턴테이블 아티스트

DJ Shadow


그의 첫번째 앨범의 한 트랙인  "Midnight in a Perfect World" 을 들어보면서 비트의 조화로움을 느껴보자.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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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디제이 셰도우 좋아하시나보군요..
    저는 작년 여름엔가 우리나라에서 한 공연 갔다왔었습니다~

  2. 요즘 필이 가는 아티스트랍니다..~ ^^
    다음에 공연하면 같이 가요

  3. [11.14~11.16] 턴테이블리스트 No.1 "DJ Shadow 내한"

    최고의 턴테이블리스트 DJ Shadow가 내한합니다. 총 3일간 펼쳐지는 내한은 서울 2곳, 부산 1곳에서 열리며 16일은 미성년자가 입장 가능한 공연입니다.

    + 일정 및 장소 : 11.14.금 _ club Museum, 홍대
    11.15.토 _ club Maktum, 해운대
    11.16.일 _ club Catch, 홍대(미성년자)

    + 티켓 : 11.14 & 11.16 : 35,000원(예매가/1 free drink)
    11.15 : 25,000원(예매가/1 free drink)

    + 인터파크에서 예매중!! :)

  4. 공연이 끝났죠...
    못가서 정말 아쉽습니다..

한국 힙합 때창의 역사 - 다이나믹듀오 - 동전한닢(Remix)

2007.06.24 17:57
 
 
흑열가에 이은 한국 힙합의 때창을 장식할 새로운 곡이 나왔다.
다이나믹 듀오의 동전한닢을 Remix 한 곡으로
참여진만  31명 시간이 10분35초
의 대곡이다.









-참여진 리스트-

sean2slow - bizzy - leo lekoa - ignito - double k - bizniz(young GM) - koonta
paloalto - deepflow - MC meta - 개코 - MYK - verbal jint - 각나그네 - 도끼 - the quiett
addsp2ch - 톱밥 - 넋업샤니 - simon dominio - E-sens - 나찰 - 화나 - Kebee - 얀키
p-type - joe brown - mithra - 최자 - tablo - maniac
누가 누가 잘하나..?? 근데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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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 Big Things Poppin' [Do It]

2007.06.09 16:52
 
 

Fuck.. I love this song ... no more reason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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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Buck - HOLD ON ft/ 50cent

2007.06.06 16:33
 
 

영벅 형아의 죽이는 곡~
닥터 드레형이 비트를 줬는데 비트가 죽임
가사 내용은 Cam'ron을 diss 하는거 같은데 영벅 이번 앨범중에
좋아하는 곡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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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igy - Return of the Mac

2007.04.14 23:21
 
 


Prodigy - Return of the Mac

알케미스트가 프로듀싱한 곡
예전의 프로디지로 돌아갈것인가..
아무튼 노래는 굿~ 화질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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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Jeezy - Go Getta

2007.03.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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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 MUSIC >
[##_Jukebox|autoplay=0 visible=1|_##]
TRACK LISTING
1. Hypnotize
2. Still On It
3. U Know What It Is
4. J.E.E.Z.Y.
5. I Luv It
6. Go Getta
7. 3 A.M.
8. The Realist
9. Streets On Lock
10. Bury Me A G
11. Dreamin'
12. What You Talkin' Bout
13. Keep It Gangsta
14. Mr. 17.5
15. I Got Money
16. The Inspiration (Follow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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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그후 11년

2006.11.20 19:22
 
                            

한창 인기를 구가하던 그룹 듀스의 멤버 김성재

옆의 앨범을 구입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지났나 보다.

11월 19일 컴백 방송을 마친후 숙소로 복귀한

다음날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현도의 메이트로서 듀스의 멤버로서

그의 솔로앨범은 지금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안타까운 그의 죽음과 현재의 가요계의 모습들,

여러가지를 떠올리게 해주는 김성재



< 김성재 - 말하자면>

지금 보고 들어도 상당한 감각의 곡과  뮤직 비디오이다. 그당시 듀스의 음악이 그 당시의 가요계를 얼마나 앞서 나간건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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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음악 DEUX, 김성재, 듀스, 말하자면

  1. 안타깝죠.
    요즘도 가끔 흥얼거리는 노래인데
    무의식중에 흘얼거리고 난 다음에 살짝 우울해 지곤 하죠.

    잘 듣고 갑니다.

50cent 와 how to rob

2006.10.17 11:49
 
 

50cent 와 "how to rob"

50cent .. 현재 힙합씬에서 빠지기 힘든 인물이라고 해야하나..

좋아하는 리스너도 싫어하는 리스너도 많은게 사실이다.

처음 50cent 등장했을때는 확실한 클럽 넘버(disco inferno 와 같은..)곡이 대표적이었다.

그의 음악을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그의 훅(hook) 하나는 꽤나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나마 가장 최근의 곡인 window shopper,husler's ambition 같은 곡들은 들을만 했다.

그러던 중 그의 데뷔앨범인 (아쉽게도 그의 총격에 의한 활동불가로 사장되었다고 한다.)

Power of the dollar EP 앨범을 구해서 들어보았다.

괜찮은 랩을 구사하던 50cent 의 스타일은 지금의 그것과는 차이가 있다.

Ghetto Qu'ran(Forgive me pt1) , How to Rob (A Industry Nigga) 등의 곡을 들어보라.

어쩌면 그의 총격사건이 없었다면 지금 처럼 성공하지 못했을수도 있다는 아이러니한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그저 한때 랩 좀 하던 놈이라고 ...거기서 끝날수도 있던 그였다.

지금의 50 과는 다른 그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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