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기 초에 최초로 공간에너지 활용장치의 제작을 시도한 사람은 미국
의 전기공학자 테슬라(Nikola Tesla, 1856-1943)였다." 방건웅 박사의 < 신과학은 세상을 바꾼다 >에 있는 말이다. 방 박사는 '테슬라 코일'을 언급하며 "이 고압발생 장치에서는 종종 입력보다 출력이 높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하였으며 이 '테슬라 코일'이야말로 현재도
공간에너지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널리 활용하는 장치의 하나라고 하였다.
공간에너지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널리 활용하는 장치의 하나라고 하였다.
최근 읽고 있는 테슬라에 관한 전기를 보면서 테슬라코일에 관심이 생겼다.
물론 이론을 공부하고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이런 관심에서 또 다른 생각이 나타나는것이 아니겠는지..
IT 분야를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기초과학의 부재속에서는 더 이상 발전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도 어릴때는 신기한 현상들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최근엔 그런 모습들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래는 테슬라 코일에 대한 사진 및 영상이다.
동영상의 후반부에 아주 멋지고 소름 돋을만한 영상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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