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의 뉴질랜드 일기

2008.01.17 11:28
 
 

이번주는 퀸즈타운에 갑니다.
번지점프대신 12000피트 스카이 다이빙 하기로 했습니다.
돈도 비싸고 하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것 같아 큰 맘먹고 하기로 했습니다.
퀸즈타운 이란 이름의 유래는 여왕이 머물렀다고 해서 그렇게 지어진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에는 뉴질랜드 지폐(5달러) 안에 있던 인물이 죽었다고 하네요.
'Sir Edmund Hilary' 라는 탐험가인데 1953년에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했고 그외 여러곳을 다녔다고 합니다.
1919년생으로 그래도 산타는 사람은 오래 못살거 같은데 오래 산거 같네요.

오늘 한국날씨를 보니 엄청 추운것 같은데 여기는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니 낮에는 햇살도 강하고 더워서 돌아다니기 힘듭니다. 그래도 다녀야죠 ㅋㅋ

사진도 올리고 그러고 싶은데 여긴 도서관인터넷이라 힘드네요..
트래픽도 제한되어 있고 답답합니다..^^

다음에 또 소식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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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플 Life log , ,

  1. 스카이 다이빙이라... 굉장하네요. ^_^

  2. 스카이 다이빙....정말 멋졌습니다.
    꿈에 있는듯한 그 느낌...다시한번 하고싶네요..^^
    살아서 한번은 해볼만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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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랑

    대단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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