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이제 몇 시간도 안남았네요.

올해는 유달리 빨리 시간이 지나갔던것 같습니다.

처음 목표했던것도 이루지 못해서 정말 아쉽기도 합니다.

이제 몇시간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08년도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오늘은 첫 눈 같지 않은 첫 눈을 보았네요.

날씨는 또 얼마나 춥던지 머리가 다 날아갈것 같았습니다.

혼자 쇼핑도하고( 혼자라서 맘편한게 좋네요.) 각종 볼일도 보고

또 저녁은 맛나는 순대국밥도 먹고 나름 괜찮은 하루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구입한 컨버스 신발입니다.

새해는 새신발과 함께 좋은 일만 찾아오길...~☆



  1. BlogIcon 라면덮밥 2008/01/01 09:28 | PERMALINK | EDIT | REPLY |

    컨버스 깔끔하니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플로우 2008/01/01 12:08 | PERMALINK | EDIT |

    라면덮밥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BlogIcon 카랑 2008/01/11 23:08 | PERMALINK | EDIT | REPLY |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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