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룹이 올 하반기 채용규모를 줄인다고 합니다.
정말 힘이 빠지는 소식인데요. (저도 이번에 졸업합니다..ㅠㅠ)
외환위기 이후 처음 축소한다고 합니다. oTL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고위 임원은 “신규 채용이 줄어든 것은 계열사별로 진행 중인 인력 효율화 작업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실업 해소와 인재 육성 차원에서 매년 20% 가량의 잉여 인력을 뽑아왔는데, 올해는 그룹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신규 채용 규모를 필요 인력으로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대졸 공채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삼성그룹이 채용 규모를 크게 줄임에 따라, 올 하반기 대졸 취업 시장의 문턱도 애초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취업 포털 인크루트는 이날 10대 그룹(미확정 회사 제외)의 올 하반기 채용 예상 인원을 취합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1만100명)보다 6.3% 줄어든 94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취업문이 더욱 좁아질거라는 군요.
요즘도 공채가 진행중이죠.
미리미리 준비해서 취업에 대비해야하겠습니다.
저도 여기저기 내보면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취업준비 하시는 여러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 삼성그룹 공채 외환위기 이후 첫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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